
한솔홈데코가 ‘한솔 SB마루 스톤’과 목질 벽장재 ‘스토리월’을 리뉴얼 출시해 눈길을 끈다.
리뉴얼 출시된 한솔 SB마루 스톤과 스토리월은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해 바닥과 벽의 경계를 허물고 연속성과 확장성을 강조했다. 마루와 벽면재의 통일된 패턴 매칭은 미니멀한 스타일로 최소한의 소재와 색상으로 간결하고 차분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인테리어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치 하나의 마감재로 시공한 듯한 공간 연출로 고급스러운 느낌도 준다.
트렌디한 디자인·대형 사이즈 추가, 넓어 보이고 안정감 있는 느낌 선사

이번에 출시한 제품 디자인은 기존 한솔 SB마루 스톤과 스토리월 중에서 인기 패턴을 중심으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디자인을 추가 적용했다. 디자인과 사이즈를 조합해 총 36개 제품으로 새롭게 탄생했으며, 일부 제품의 경우, 한솔 방염 스토리보드 패턴을 적용해 가구와 벽면의 일체감 있는 공간 연출도 가능하도록 했다.
규격 측면에서도 변화를 주었다. 기존 390mm x 790mm에서 590mm x 1200mm로 대형 사이즈를 추가해 시각적으로 더 넓어 보이고 세련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소재 측면에서도 업그레이드했다. 초내수 SB 코어 사용으로 수분과 습기에 강해 신축건물에도 적용 가능하고, 긁힘 및 찍힘, 눌림 등에도 강하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벽과 바닥에 동일 패턴을 사용해 미니멀한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춰 SB마루 스톤과 스토리월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며 “사이즈를 대형화하고 소재를 업그레이드하는 등 디자인과 품질을 모두 고려해 개발했다”고 밝혔다.